이렇게 쫓기면서 일기를 쓸 줄이야 블로그를 너무 방치했다 다시 잡아야하는데 역시 일기는 먹는 사진뿐 다 먹고살려고 하는 일들이니까 뭐 살치살 스테이크와 와인 퓨레소스는 항상 옳다 성수동 프랑스포츠에서 만난 프랑스 음식 방춘리에서 만난 전통주와 안주들 가로수길에서 대방어 술로 가득찬 일주일 혼자도 술 마시고 누굴 만나면 더 마시고 남은 11월의 음주일정은 딱히 잡지 않는 걸로,,,,,! 삶이 조금 꼬여가고 있지만 버티면 지나가겠지 생각하며 지내는 요즘 잘 버틸 수 있겠지?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 즐겁고 힘이 나는 것을 느끼는 요즘...
[세록새록] 주간일기 챌린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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