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발견되어 상태가 양호한 인천고독사청소 인천에 위치한 한 빌라였다.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는 고독사를 하셨다고 하여 여느 때와 같이 준비를 하고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고독사라고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고 생각했지만 처음 방문한 집에 상태는 전혀 고독사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아침부터 일찍 준비를 하여 찾아온 곳이지만 집을 둘러보고 연락을 주신 분이 내용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했다.
그래서 전화 통화를 하여 집주인과 이야기를 해보았다. 결론은 고독사를 하신 것이 맞지만 돌아가신지 알마 안되어 바로 발견이 되어 전혀 고인에 흔적을 찾을 수 없는 곳이었다.
이런 경우 그동안 많이 진행해온 인천고독사청소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곳이다. 그래서 집주인과 상담하여 최소한에 비용으로 치우길 원해서 벽지나 바닦은 제거하지 않고 정리와 청소 소독만 하기로 하였다.
그래도 집에 모든 짐들을 치워야 하니 바로 일을 하기로 하였다. 아침 일찍 방문하였기에 준비한 청소도구들은 필요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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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독사청소
원문 링크 : 심각할 줄 알았지만 그나마 양호한 인천고독사 청소(복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