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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식당 때문에 서울고독사청소를 2일 동안 일한 새벽 현장(1편)

 1층 식당 때문에 서울고독사청소를 2일 동안 일한 새벽 현장(1편)

고인에 머물던 자리는 노출하지 않는다. 연락이 왔다.

평소와 같이 여러 설명이 듣고 심각성을 이해하고 바로 한 건물을 찾아갔다. 약속된 시간에 맞추어 건물주로 보이는 사장님이 나와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보자마자 인사를 드리고 명함을 드렸는데 나를 한쪽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셔서 조용히 이야기를 한다. 내용을 말하면 본인에 밑에 층에 살던 세입자분이 돌아가셔서 집을 치워야 하는데 유족분들이 모두 관여하려 하지 않고 이미 친척들 모두 유산 포기마저 해버린 상황이라 서로 마무리를 하려 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행히도 돌아가시고 며칠이 되지 않아 발견되셨고 주변에서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집주인 사장님은 집을 비워야 하고 그렇다고 유족들 모두 서로 나서는 사람이 없고 참 답답한 상황이라 결국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직접 가족들에게 법적 관련 서류를 받고 법적으로 여러 가지를 알아보고 허락이 떨어져 직접 정리를 하기로 된 모양이다.

결국 고인이 있던 서울고독사청소를 하기 위해서 ...

# 고독사청소 # 서울고독사청소 # 서울특수청소 # 특수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