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 데이비드 베컴 긴팔 유니폼 (알루미늄 화이트 프레임) 축구 실력은 물론 외모와 스타성까지 갖춘 몇 안 되는 선수 데이비드 베컴입니다. 베컴은 맨유 트레블의 주역으로 1998-99 시즌 리그, FA컵, 챔스 우승에서 우수한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베컴 유니폼은 특히 "긴팔 간지"로 유명한데요. 그 시절 유니폼은 지금처럼 타이트한 핏보단 약간 넉넉한 핏으로 빈티지함과 클래식함이 느껴집니다.
베컴 친필 사인이 전면에 오도록 유니폼 뒷면을 액자 전면부로 작업했습니다. 팔 부분 디자인이 독특하고 레트로한 감성이 강하죠?
이 부분이 잘 드러나도록 깔끔하게 접어서 디자인을 노출시켰습니다. 프린팅이 아니라 자수 패치로 부착된 프리미어 리그 공식 엠블럼 패치 부식판 실버 부식판 실버 양면 유니폼 액자를 뒤집으면 유니폼의 앞면을 볼 수 있습니다.
흰색, 검은색, 다이아몬드 패턴의 사이드 테이프가 소매를 따라 장식돼있어 유니폼의 유니크함이 더 강조됩니다. 이 디자인은 당시 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