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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하늘에 외롭게 서 있는별 : 새별오름(애월읍 봉성리)

 저녁하늘에 외롭게 서 있는별 : 새별오름(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은 저녁하늘에 샛별과 같이 외롭게 서 있다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출처:네이버)뭐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주변에 많은 오름들(노꼬메, 바리메, 궷물, 당오름, 이달봉 등) 중 혼자 민둥산으로 서 있기는 하다.새별오름은 동쪽, 서쪽 입구로 나뉘는데 그중에 동쪽으로 올라가본다.이유는 다음 오름(이달봉)을 가기위한 큰그림이랄까?

올라가다보면 오른쪽 아래로 에버리스골프리조트가 보이는데 안개가 낀 상태여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어디 한적한 산골짝이에 듬성듬성 모여있는 마을 풍경 같은 느낌이 든다.오름이 그다지 높지 않고 길이 정비가 잘 되어있기 때문에 15분이면 충분히 오르고도 남는다.그렇게 정상에 도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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