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탐방로는 총 5곳인데 그 중에 정상을 가는 방법은 관음사와 성판악탐방로 뿐이다.어리목, 영실, 돈내코 탐방로로는 윗세오름 산장까지만 탐방이 가능한데 오늘은 영실탐방로를 이용하여 윗세오름을 거쳐서 방아오름전망대까지 가볼 예정이다.관음사와 성판악을 이용해서 절대 볼 수 없는 석벽을 보기위해서는 정상가는 코스가 아닌 윗세오름코스를 이용해야만 한다. 데크목으로 잘 만들어진 영실탐방로에 진입해서 소나무숲길을 지나 5분여정도만 가면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를 들을 수 있다.물소리를 들으며 조금만 올라가면 점차 드러나는 영실기암을 볼 수 있는데, 영실기암은 병풍바위와 오백장군 또는 오백나한을 일컫는다.오..........
영실탐방로를 출발해서 방아오름전망대까지...(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한라산 석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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