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를 발매 동시에 구매하고 지금까지 즐긴 여러 게임 중 가장 최근에 하고 있는 게임 천수의 사쿠나 히메. 작년 12월 말에 구매하여 아직까지 즐기고 있다.
유튜브에서 영상을 접하고는 게임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가 농사를 더 열심히 하게 되었다. 대충 6~7년 차 농사까지 지었는데 축제라는 이벤트를 남기고 있다.
이 이벤트가 메인이벤트로는 마지막 이벤트라기에 일단 저장해두고 나머지 할 것들이 없는지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구매할 당시에 ps4와 스위치 둘 중 어느 쪽이 천수의 사쿠나 히메를 즐기기에 좋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누워서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스위치 쪽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적합했다.
지금까지 즐겨본 타이틀 중 닌텐도에서 직접 만든 스위치 타이틀을 제외하고 가장 스위치에 잘 어울리는 타이틀이 아닌가 싶다. 약간의 프레임 드롭 같은 건 존재하지만 타 기종 대비 이식작들마다 뿌옇게 보이는 그런 느낌도 없고 로딩도 쾌적하다.
블러드 스테인드.. 같은 녀석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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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스위치사쿠나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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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사쿠나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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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의사쿠나히메
원문 링크 : 닌텐도 스위치 천수의 사쿠나 히메 리뷰 혹은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