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7회에서는 역대급 관심을 받고 있는 나는 솔로 16기의 대망의 최종 선택이 펼쳐졌다. 최종 선택 전날 밤, 마지막까지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돌싱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마음이 급한 영식은 현숙에게 마음을 정했는지 묻고 현숙은 아직도 모르겠다며 영호와 영식 사이에 갈등을 하고 있다고 솔직히 말한다. 현숙은 데이트 선택 때 영호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영자에게 토닥 토닥 하는 영호 모습이 보기 안 좋아서 선택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영호 말대로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신경 쓰는 현숙의 모습이 질투심이 보통 아닌 것 같다. 영식이 현숙의 확답을 듣고 싶은 것처럼 현숙도 영호의 확답을 듣고 싶어 한다.
영호는 아이가 없어서 아이 때문에 현실적으로 고민이 된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말한다. 영호의 답을 들었는데도 미련을 못 버린 현숙은 영호와 같이 있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
영식은 현숙에게 본인을 최종 선택하기에 망설이는 이유를 말해달라? 한다.
현숙은 연애는 영호, 결혼은 영식...
원문 링크 : 나는 솔로ㅣ117화 리뷰ㅣ최종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