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115화 리뷰입니다. 나는 솔로 115화는 서로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출연진 부모님들의 사진과 본인의 어린 시절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을 한 장씩 골라서 서로 매칭이 되면 데이트권을 갖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한복 랜덤 데이트에서도 매칭이 되었던 현숙과 영식은 부모님 사진에서도 매칭이 된다. 영자, 영호도 한복 데이트에 이어 부모님 사진에서도 매칭이 되어 데이트를 하게 된다.
출연자 어릴 적 사진 매칭에서는 영자와 상철이 된다. 부모님 사진과 본인 사진 둘 다 매칭이 된 영자는 상철, 영호 두 번의 데이트 기회가 주어진다.
영자와 상철의 데이트는 서로 취미도 잘 맞고 대화도 잘 통하는 듯 보여졌다. 상철은 영자님과 데이트를 하게 된 게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오히려 좋다고 말하고 영자는 솔로 나라에서 상철과의 데이트가 제일 데이트다운 데이트였다며 말하며 서로 호감도가 급상승한 인터뷰를 한다.
상철은 영숙과 맞지 않는 부분들을 콕 집어 이야기해 주면서 영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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