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8기가 막을 내리고 이번 19기에는 모태솔로 특집이 방송되었습니다. 나는 솔로 19기의 촬영지는 옛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북 상주에서 나는 솔로 19번지 모태솔로 특집이 펼쳐집니다.
영수 "일도 사랑도 직진" 오랫동안 컴퓨터에 빠져서 사람 만날 시간이 없어서 썸도 타본 적이 없다는 영수는 한양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과정까지 마친 엘리트입니다. 자기 일을 잘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합니다.
영수의 닮은 꼴은 배우 강기둥님과 이주승 님입니다. 강기둥, 이주승 영호 "순박한 열정남" 영호는 과거 대장암 투병을 하셨던 아버지를 대신해 고향에서 사과농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과농장 일을 맡느라 연애를 할 시간이 없었고 살면서 이성적인 스킨쉽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미래의 그녀를 위해서 직접 만든 목걸이를 보여주는 로맨틱 가이입니다.
영호의 닮은꼴은 이범호 선수입니다. 이범호 상철 "분위기 메이커" 상철은 큰 키에 훈남으로 어릴 적 뚱뚱한 외모...
#
나는솔로19기
#
나는솔로19기닮은꼴
#
나는솔로19기모솔특집
#
나는솔로19기모태솔로
#
나는솔로19기모태솔로특집
원문 링크 : 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 닮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