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2기 돌싱특집 9화에서 상철과 정희 그리고 정숙의 2대1 데이트가 방영되었어요. "안해도 되잖아 하지말자" ㅋㅋ 상철을 영숙에게서 사수하려는 정희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한번 볼까요~ 수영장 선택에서 상철을 선택한 정희와 정숙의 2대1 데이트가 시작되는데요. 이번 통영의 숙소는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데, 정희는 상철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힐을 신고 나왔어요.
정희의 힐이 큰 그림인지는 모르겠는데, 내리막 때문에 걷기 힘들어서 자연스럽게 상철과 팔짱을 끼네요. 정숙도 혼자 어색하니 상철을 양쪽으로 우 정희, 좌 정숙으로 팔장을 끼는데 죄수를 호송하는 모습같네요.
상철이 영숙에게 접근 못하도록 호송하는 것 같아 웃겼어요.ㅋㅋ 상철의 차량으로 이동하는데, 정속이 조숙석에 앉고, 정희는 뒷자리을 정했네요. 얼마지 않아 정희는 멀리가 심해서 인지 뒷자리에서 기절하고 말았네요.
상철과, 정숙은 이것저것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요. 정숙은 "나 예날에 전남친 중에 도박 중독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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