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끝사랑 9회 재우와 정숙의 해변 데이트를 리뷰해볼께요.
약간은 존재감이 없던 두사람, 재우와 정숙의 데이트는 어땠을까요? 끝사랑 8일차 아침 8시, 이틀밖에 남지 않은 끝사랑채에서의 시간..
어제 재우와 정숙은 아침 산책을 하기고 하고 이른 아침 함께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데요. 재우와 정숙은 서로 아침인사를 하면 산책을 시작하네요.
재우는 "확실히 우리는 뭔가 통하는게 있어 블랙 & 화이트(?)..."라며 서로 커플룩(?)
같기도 하고, 뭔가 통하는게 있다면 애써 공통점은 찾고 있네요. 블랙 & 화이트면 색으로는 상반되는데 뭐가 통한다는거죠?
ㅋㅋㅋ 재우는 "사실 제가 오늘 결정적으로 한방(?)을 날리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라면 정숙에게 뭔가를 하려는 것 같아요. 혹시 정숙에게 고백이라도 하려나....?
재우는 정숙에게 가방을 보여주며 몇일전부터 이 가방을 계속 들고 다녔다고 하네요. 가방 안에 회심의 사랑의 비밀병기라도 있을지....
정숙은 가방에 대해서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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