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일차 기만과 은주는 두사람채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마지막 데이트 선택을 하고 홀가분하게 침대에 누워있는 기만에게 "당신은 두사람채에 초대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게되는데요.
아직까지 두사람채가 열려 있었습니다. 은주는 형준과 거의 커플이 된 분위기이고, 주연이 문답에서 기만을 지목해서 질문을 하기는 했지만, 누가 기만을 초대했을까요?
기만은 전혀 예상을 못하고 있고 잘 모르겠고, 헷갈렸다고 하네요. 보는 저도 기만을 두사람채로 부를만한 사람이 없어보이긴 했습니다.
기만은 두사람채의 문을 열려고 하는데요. 기만은 드디어 두사람채의 문을 열었는데, 기만을 두사람채로 초대한 사람은 바로 은주였네요.
두사람채에 은주가 있는 것을 보고 기만은 얼음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저같아도 이런 일을 당하면 어쩔줄 모를 것 같아 기만이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이 이해가 되기는 하네요.
그런데 은주는 형준이 사준 니트를 입고 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좀 경우가 아닌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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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끝사랑 기만 은주 엇갈린 마음 - 8일차 두사람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