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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사랑 최종선택 : 진휘, 연화 그리고 범천!?

 끝사랑 최종선택 : 진휘, 연화 그리고 범천!?

끝사랑의 최종회가 끝나고 2개의 삼각관계인 "은주, 형준, 기만"과 "연화, 진휘, 범천"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을건데, 범천의 통편집으로 연화, 진휘, 범천의 삼각관계는 반쪽이 되어버렸네요. 애청자로써 너무 아쉬웼습니다.

그래도 진휘의 최종 선택을 한번 볼게요!!! 진휘의 최종선택 풍력발전기가 돌고 있는 어느 해변의 편지통에서 진휘의 모습이 보이네요.

제주라서 그런지 너무 바람이 많이 불어서 진휘가 휘청거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끝사라에서는 네번째 최종 고백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진휘는 자신의 마지막 편지는 계속 직진이었고, 직진의 목적지는 연화하고 했어요. 진휘는 연화의 주위를 항상 맹돌면 표현했지만 연화는 끝사랑채 퇴소 이후에나 진휘의 마음을 늦게 알게 된 것 같네요.

진휘는 연화에게 조금은 늦게 직진을 했지만 그래서 더 최선을 다해 직진을 했어요. 진휘의 최종선택은 연화입니다.진휘는 "과연 받아줄까?

저였으면 좋겠지만 모르겠어요. 그 마음은 아무도 모르죠."

라며 연화의 최종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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