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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6 지옥의 카라반 흑화된 지안

 돌싱글즈6 지옥의 카라반 흑화된 지안

돌싱글즈6 4일차밤은 지안의 변심으로 출연자들이 지옥의 카라반을 경험하며 분위기가 이상해지는데요. 진영과 희영은 1:1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아이 사진도 보여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요.

자녀 공개 후, 힘들어하던 지안은 정명에게 창현과 데이트하는데 희영이 생각이 났다며 희영이랑 있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 안 하고 자연스럽게 나와 편하다고 말하네요. 공용 거실로 나온 지안은 전과는 180다른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희영 옆자리에 앉아 창현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자 창현은 자리를 뜹니다. 한숨을 쉬던 지안은 진영, 미영, 방글에게 카라반에서 대화를 하자고 합니다.

지안이는 복잡한 심경을 둘에게 이야기해요. 진영이는 잘 되고 있던 창현이를 지안이 때문에 놓아줬는데 지안이 심경이 궁금할 수밖에 없는데요.

무슨 일 있냐고 묻는 진영에게 "너 지금 희영이에게 관심 있지? 다 얘기했어.

너만 몰라"라며 7살 차이가 나는 진영에게 돌직구를 날립니다. 거침없는 지안이 말투에 MC들은 지안이 말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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