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 할 수 있을까"에서 박소현은 첫번째 맞선으로 테일러 김윤구와 마쳤습니다. 첫번째 맞선에서는 박소현은 15년만의 이성과의 만남이라서 그런지 너무 떨어서 맞선남과 제대로 대화를 하지 못한 점은 아쉬었어요.
박소현의 두번째 맞선에서는 한번의 경험(?)이 있으니 맞선을 잘 하겠죠.^^ 맞선남의 등장 카페에 먼저 도착한 박소현은 두번째 맞선남을 기다리고 있는데, 박소현의 뒤로 맞선남이 등장하네요.
맞선남은 두손에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고 있는데, 실루엣으로 보면 건장해 보였어요. 맞선남은 박소현과 눈을 마주치며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했어요.
두번째 맞선은 박소현이 맞선남이 있는 안산으로 이동해서 진행되었어요. 맞선남은 인사를 마치고 자신이 오전 진료가 있어서 스케줄을 뺄 수 없었다고 했어요.
그리고 부득이하게 박소현을 오게 해서 죄송하다고 하며 조금 면피로 큰 꽃다발을 박소현에게 전달해주네요. 맞선남이 오전 진료라고 하는 것으로 보면 직업은 의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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