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첫인상 호감도를 검증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어요. 지상렬은 삼각관계의 주인공으로 등극하게 되는데요.
지상렬 우희진 장서희 삼각관계?! 오만추안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상대의 이름이 있는 촛불에 불을 밝히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방식인데요.
이 선택에서 희진과 서희가 밝힌 인연의 촛불은 상렬인데요. 우희진은 "실제로 보니 재미있고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면이 있다"라고 지상렬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어요.
장서희는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모습이 부각되지만 실제로는 매우 젠틀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궁금했다"라고 말하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어요. 우리가 화면에서 보는 지상렬은 재미있고 유쾌한 느낌은데 실제로 보면 그런 모습도 있지만 의외로 진지하고 젠틀한 모습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한 남자를 동시에 선택한 절친 사이의 두 여자의 갈등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요. 역대 미인(?)
인 우희진과 장서희이 지상렬을 놓고 삼각관계라니 일일드라마 같은 설정 같아서 너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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