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오래된 만남 추구) 황동주 20년간 짝사랑한 이상형 이영자와 만남 핑크빛 기류 ~ 꿀잼 예능 추천!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이영자와 이영자를 20년간 짝사랑한 황동주가 재회하며 핑크빛 썸 기류로 보여줬는데요.
오만추에 자타공인 개그계의 대모 이영자가 떴다! 본명이 이유미라서 본인도 유미라고 하고 사람들도 유미라고 부르네요.
연애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는 이영자는 오만추가 제 인생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며 나왔다며 강한 의지를 표현했어요. 장서희의 제보 남자들 등장전, 동주의 절친인 서희는 동주가 영자를 이상형으로 꼽았었다며 제보해 주는데요.
남자들 입장전 황동주의 이상형 이영자 남자 출연자들은 황동주의 출연해 의아해하는데 사실 소속사도 걱정하는 50대 싱글이었는데요. 황동주는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넘었다며 급해서 출연했다며 연애에 강한 의지를 보여줬어요.
지상렬은 황동주에게 어떤 사람이 왔으면 좋겠냐고 물으니 이영자 선배님이라고 답해서 다른 출연자들 눈이 똥글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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