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천정명은 세번의 맞선이 이루어졌어요. 세번째 맞선녀는 무용가 김제이로 엉뚱하고 해맑은 매력을 보여줬어요.
천정명의 맞선녀 중에 가장 가식이 없어 보여서 기대를 해보는데요. 이번주 19회에서는 맞선녀 김제이는 어떤 매력을 천정명에게 보여줄기 기대됩니다.
엉뚱한 도예데이트 천정명과 김제이는 서로에 대하 감정을 빚어가기 시작하는데요. 천정명은 앞선 두번의 맞선에서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지 않았는데 세번째 맞선녀에게는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보면 김제이에게 가장 호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 연애를 하신다면 질투가 많은 편이세요?"라고 천정명은 질문에 김제이는 "저요?
네~~!"라고 환하게 웃으면서 담백하게 대답을 했어요.
천정명은 만약에 둘이 만나게 되었는데 자신은 본업이 연기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질투가 많은 김제이는 어떤 말이 나올지 짐작이 가는지 천정명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도 고개를 숙이고 웃고 있네요.
촉이 좋은 분이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