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서는 22기 순수 커플인 경수와 옥순의 눈물의 프러포즈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경수옥순 눈물의 프러포즈 이날 방송에서는 경수와 옥순이 "나는 솔로"촬영지였던 통영을 다시 찾아 추억여행을 떠나는데요.
옥순은 경수에게 "오빠랑 나랑 통영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우린 동선상 만나지 않았을 것 같다"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이네요. 두 사람은 첫 데이트 장소였던 오마카세 식당을 찾아서 첫 데이트 장면을 회상하는데요.
이곳은 옥순이 경수에게 힘들었던 속 이야기를 하며 눈물까지 흘렸던 곳이었죠. 머릿속에 또렷하게 남은 기억으로 함께 했던 자리에 이제는 커플이 되어 마주 앉아 있네요.
옥순은 "그때는 내 입에 먼저 넣어 주지 않았어? 잡은 물고기야?"
라며 귀엽게 투정을 부리니 경수는 예전처럼 옥순의 입속으로 쏙 넣어주네요. 그리고 둘은 서로를 선택했던 동피랑 벽화 마을을 찾는데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곳에서 이제는 완벽한 커플 모습으로 함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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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솔사계 22기 경수옥순 옥순의 눈물의 프러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