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와 나솔사계의 최대 출현한 9기 옥순과 솔로 민박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던 남자 4호가 프라하로 함께 여행을 함께 떠나기 위해서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나는데요. 솔로 민박에서도 아슬아슬한 대화를 보여주며 재미를 더했었는데 이번에도 아슬아슬한 여행이 될 것 같네요.
지볶행 두 번째 커플의 등장 지지고 볶는 여행의 첫 번째 커플은 22기 영수와 영숙이었는데 두 번째 커플인 9시 옥순이 먼저 공항에 등장했어요. 등장부터 범상치 않게 한겨울에도 과감한 호피 무늬 바지를 입고 캐리어를 들고 등장했네요.
나는 솔로 9기 옥순은 86년생으로 현재 광고 회사 광고기획자로 일하고 있어요. 그녀와 함께 할 남자는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9기 옥순과 함께 지지고 볶는 여행의 동반자가 공항 입구에서 등장하네요.
여행의 동반자는 나솔사계 짝 특집에서의 남자 4호이네요. 남자 4호는 81년생으로 일반의 응급실 근무를 하고 있고 나솔사계에서 옥순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는데 현커는 되지 못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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