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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5화 중년 바이브 19금 토크 침실 스킨십?!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5화 중년 바이브 19금 토크 침실 스킨십?!

지지고 볶는 여행 5회 10기 정숙 영수 중년부부의 19금 토크 침실 스킨십?! 지지고 볶는 여행 10기 영수와 정숙의 오키나와 2일차인데요.

영수는 여행 와서도 아침 일찍 알람 맞춰 기상하는데요. 제작진이 10기 정숙과 한방에서 잔 기분을 묻자 영수는 이성이랑 잔다는 생각보다 저는 혼자 잔다고 생각해서 편안하게 잤다고 하네요. 10기 영수와는 반대로 불편함이 90%라는 정숙은 그냥 내려놓자는 심정을 잤다고 하네요.

두 사람의 침실은 어색함 따윈 1도 없는 내추럴 그 자체 효도 관광 온 중년의 부부 아침 모습이네요. 영수는 어떻게든 온천을 가고 싶어 하는데 정숙은 수영복이 없어서 다른 데를 가야 한다고 하네요.

수영복이 없어서 못 가는 건 줄 알고 영수는 두 사람의 여행경비로 많이 비싼 거 말고 하나 사자고 하네요. 하지만 정숙은 수영복이 아닌 편한 옷을 입고 온천을 즐기고 싶어 하는데요.

영수 : 수영복을 500엔에 빌릴 수 있대! VS 정숙 : 필요 없다니까?

왜 자꾸 얘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