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22기 영수와 영수는 방송 내내 갈등의 연속인 프라하 여행기가 그려졌는데요. 지지고 볶는 여행 7회 영수 꽹과리 소리에 영숙 분노 MAX 22기 영숙은 영수의 위태로운(?)
코골이 소리에 결국 이른 시간에 잠에서 깨는데요. 22기 영숙은 숙면을 방해한 주범이지만 영수가 잘 잘 수 있도록 불을 꺼주고 화장실을 피신해 모닝 목욕과 함께 맥주 2캔을 클리어하네요. 영수는 소파에서 자는 영숙을 보고 왜 여기서 자냐고 묻는데요.
영숙은 영수에게 "무슨 탱크야?역대급 코골이"라고 하네요. 22기 영숙은 하도 시끄러워서 본인 귀를 마취하려고 맥주 두 캔을 마셨다고 하네요.
화를 낼 것 같았던 영숙은 영수에게 "며칠 동안 고생했지~비행하고.. 어제도 바쁘고..
뭐 먹을까? 어떤 게 끌려?
내가 해줄게."들 갈 볶음밥 같은 거 해줄까?
라며 다정하게 이야기하는데요. 영숙이 아침을 해준다는 말에 영수는 "내가 할게 나 할 줄 알아~"라며 원래 하던 대로 본인이 하겠다고 하네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