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 117회 예고에서는 "우리 가족은 영원히 여섯 명"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여섯 부부"의 남편이 출연했는데요.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 최초로 아내 없이 단독으로 출연한 출연자로 진행되는 녹화네요.
첫 번째 이야기 사진으로만 봐도 애정이 정말 가득 넘치는 오늘의 여섯 부부 모습인데요. 꽁냥꽁냥 여섯 부부의 첫 만남은 친구 덕분에 만나 연애 8개월 차에 아내의 대학 진학 때문에 헤어졌다고 하네요.
여섯부부는 오년후 인연이 닿아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두 사람은 2008년에 결혼해 네 명의 아이를 낳을 정도로 금술이 좋았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한없이 다정다감했던 아내의 모습인데요. 가족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했던 6년 전 큰 사건이 일어나면서 가족의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하네요. 6년 전, 특별한 이유 없이 뇌혈관이 막히는 "모야 모아 병"을 진단받았다는 부부의 셋째 아들은 세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두 번의 큰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