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96회에서는 25기 분위기 메이커 영수의 결전의 날 영자에게 진심을 담아 고백을 하는데요. 영수 결전의 날!
솔로 나라 4일차 영수는 비장한 모습으로 결전의 날이라며 단정하게 코트까지 입고 외모를 신경쓰는데요. 과연 영수의 결전의 날이란 뭘까요?
영수는 "영자를 불러다 놓고 놓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싶다, 여태까지 가슴이 시키는 대로만 했으니까"라고 인터뷰하네요. 영수의 결전의 날이란 영자를 내려놓기 위한 날이었네요.
영수는 홀로 20곡 넘게 노래를 부르며 감정을 다 비워내고 뜨거운 마음이 차가워져 영자를 놓아주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영수의 고백 하지만 영자를 마주한 영수는 "네가 너무 좋아(?)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라며 냅다 고백을 해버리는데요. 영수는 인터뷰 때와는 전혀 다른 말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영수는 영자와 마주하자 감정이 주체가 안되면서 고백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영수의 영자 정리의 날이 영자에게 고백하는 날...
원문 링크 : 나는솔로 25기 196회 결전의날 영자에게 사랑고백한 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