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고 볶는 여행 4회 예고 일본의 하와이 오키나와 더 매운맛으로 돌아온 10기 정숙&영수 지지고 볶는 여행 4회 예고에서는 체코가 아닌 일본의 하와이 오키니와가 보이는데요. 드디어 세 번째 커플이 등장하네요. 10기 영수는 공항에서 어디를 가야 할지 다 완벽하게 준비했다며 정숙에게 말하네요.
지지고 볶는 여행의 세 번째 커플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10기 정숙과 10기 영수인데요. 10기 정숙의 여행 동반자는 반가운 얼굴 10기 손풍기 아저씨 영수네요. 두 사람의 등장에 MC들은 제일 재미있어하는 표정인데요.
꿀 잼 예상! 영수의 나이는 77년생이고 정숙의 나이는 79년생으로 2살이 많은 오빠 영수는 정숙을 다정하게 잘 챙겨주는 모습인데요.
영수가 정숙에게 구애(?) 하는 모습 같기도..
ㅎ 그렇게 오키나와에서 시작된 그들의 한 집 살이 스타트~ 집안을 둘러본 10기 정숙은 "여기에요????설마????"
라며 당황한 듯 제작진에게 묻는데요. 그리고 10기 정숙은 "같이 쓰라는 거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