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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5기 영수영자 첫 데이트 김칫국 먹은 영수

 나는솔로 25기 영수영자 첫 데이트 김칫국 먹은 영수

나는솔로 25기에서 첫 데이트 선택 시간 영수와 영자의 첫 데이트가 있었는데요. 데이트 후 두 사람의 엇갈린 감정선이 드러나며 예상 밖의 반응으로 화제가 되었네요.

솔로나라 25번지 영수영자 첫 데이트 시간! 김칫국 먹은 영수 영자 아빠 영수는 영자의 데이트 신청에 망설임 없이 환하게 웃으며 나오는데요.

영수는 영자에게 "다 필요 없어 하나만 들으면 되니까"라며 손발 오그라드는 금사빠 모습을 보여주었죠. 영자가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는 상철인데요.

영자의 자기소개에 이상형이 다 본인에 해당돼서 본인이 봤을 때는 영자님 마음속에 1픽이 저인 것 같아 계속 시선이 가고 마음이 간다고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영수와 영자는 데이트를 위해 고급 일식당을 찾았는데요.

영수는 직원에게 메뉴 추천을 부탁했고 직원은 "1인 13만 원짜리가 가장 낫다. 양보다 질의 차이"라고 말해주니 연봉이 5억이라고 밝혔던 영수는 망설임 없이 고가의 회를 주문하는데요.

영자는 "너무 비싼 거 먹는 거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