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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리치 언니 정숙과 손풍기좌 영수의 위험한 19금 토크 오키나와 여행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리치 언니 정숙과 손풍기좌 영수의 위험한 19금 토크 오키나와 여행

아름다운 프라하에서 지지고 볶는 모습만 보다 조금 피곤해지려던 차에 드디어 기다리던 10기 정숙과 영수가 출연하는데요. 예고편부터 내공이 남다른 둘의 케미로 첫 등장부터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지지고 볶는 여행 4회 10기 영수와 정숙 위험한 19금 토크 오키나와 여행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 된다. 사전 미팅 사전 미팅에서 10기 정숙은 10기 "영수 오빠랑은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센스도 없고, 눈치도 없고"라고 영수와 가기 싫은 내색을 팍팍 내는데요. 10기 정숙이 이러는 이유는 나는 솔로 10기 촬영 당시 더위+소음+눈치 제로 데이트남 3단 콤보에 짜증이 폭발했었던 정숙이였죠. 그 날 눈치 대신 손풍기만 찾다 끝났던 둘의 조개구이 데이트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정숙은 그 데이트 이후 6개월 동안 조개구이를 안 먹었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나는 솔로 방송 후 10기 영수는 정숙에게 "좋아한다, 사귀자"고백한 것도 아닌데 10기 정숙이 "편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라고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