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93회 허세블리 특집 입만 열면 깨는 연예인병 영철 나는 솔로 193회에서는 남자들의 첫 데이트 선택이 있었죠. 영철은 자신을 첫인상 선택해 준 현숙을 선택하는데요.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현숙은 영철에게 "여태까지 나는 솔로 나온 출연진 중 이상형 누구 말했어요?"라고 묻는데요.
영철은 11기 현숙님과 17기 옥순 님이라고 대답하네요. 그리고 영철은 17기 옥순 님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너무 참하잖아요. 거의 웬만하면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짓도 되게 엉뚱하시고"라며 칭찬을 쏟아내네요. 영철의 끝나지 않는 칭찬에 현숙은 으으으음...
표정이 좋질 않은데 영철은 눈치없이 계속 칭찬을 하네요. 현숙은 영철에게 특기전형으로 대학에 갔냐고 물으니 축구 실력으로 연대에 갔다고 하는데요.
영철은 진짜 잘하는 친구들도 많았는데 감독님 눈에 들어서 운이라며 운도 실력이라고 하네요. 영철은 그 시절 거의 연예인이었다며 연세대 재학 중일 때의 썰을 다 털어놓는데요.
주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