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남자4호 악연에서 헌커로 가는 비어스파 어땠을까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악연인 두사람 9기옥순과 남자 4호가 함께 체코 여행을 하고 있는데요.
시작은 불안 불안 했지만 하이킹 이후 비어스파를 하면서 헌커(?)로 한발 다가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두사람의 비어스파 어땠을지 한번 볼까요!! 비어스파로 이동하는 동안 9옥순은 더블데이트가 불편했다고 이야기 하고 있네요.
물론 불편했겠지만 더블데이트의최대의 수혜자는 9기옥순이라고 생각되는데요. 22기 영숙과 비교가 되면서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여론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죠. 9기옥순과 남자4호는 22기 영숙과 영수의 더블데이트에 대해서 후일담을 하고 있는 동안 빠르게 비어스파 장소에 도착했어요. 비어스파 내부는 지푸라기 침대와 맥주 욕조가 나란히 있네요.
그리고 욕조 사이에 맥주를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코스가 되겠어요.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시원한 맥주를 무제한 즐길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