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골드 특집 26기 옥순 공주 22기 영숙인 줄~ 무슨 일이? 나는 솔로 골드 특집 100회에서 26기 옥순의 모습에서 지볶행 22기 영숙이 보였는데요.
가만히 앉아서 김 달라, 만두 달라, 딸기 달라, 부대찌개 해달라 등말로만 하는 옥순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사전 인터뷰에서 26옥순은 30대 초반에 만나던 친구가 있었는데 가난해서 집안 반대로 헤어졌다고 했는데요.
앞서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젠 가난하지 않은 집안에 전문직이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래도 한때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 연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며 인터뷰에 좋지 않은 반응들이 많았는데요.
그리고 옥순은 다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계속 시키는 모습으로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26기옥순은 옆자리에 앉은 순자에게 김을 달라고 부탁하네요. 뭐 이 정도 부탁은 할 수 있죠..
그런데 계속되는 옥순의 부탁~ "담아줄래요?" 부탁은 또 다른 부탁을 낳고 말이 부탁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