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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영숙의 비서 22기영수 지볶행<지지고볶는여행> 11회

 22기영숙의 비서 22기영수 지볶행<지지고볶는여행> 11회

지볶행 <지지고 볶는 여행> 11회 22기 영숙의 비서 영수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 11회에서도 22기 영숙과 영수의 냉전은 계속되는데요. 심지어 영숙은 영수를 비서 취급까지 하며 오더까지 내리는 모습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카페 오픈런을 하기 위해 카페를 가는 길 22 영숙은 22영수에게 카페에 뭘 파냐고 물으니 영수는 메뉴를 읊기 시작하는데요. 22기 영수는 동선을 따졌을 때 지금 가는 카페가 베스트라며 말하는 것 보니 이번 장소도 영수가 검색해서 찾아가는 곳인듯하네요. 22기영숙은 22기영수에게 핸드폰을 달라고 손짓하는데요. 영숙의 전용 에코팩을 항상 들고 다니는 영수는 이제 핸드폰까지 챙겨주는 완전 비서의 모습이네요.

카페가 보이자 불이 꺼진 것 같다고 22기영숙이 말하는데요. 영수가 카페가 문을 열었는지 확인하러 가는 사이 그 자리에 서서 지켜보는 영숙과 또 영숙에게 한소리 들을까 봐 긴장한 영수의 모습에 MC들도 조마조마한데요.

다행히 카페가 열려 두 사람은 들어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