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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골싱특집 113회 예고 최종선택 마지막에 웃을자는 누구인가?

 나솔사계 골싱특집 113회 예고 최종선택 마지막에 웃을자는 누구인가?

나솔사계 골싱특집 113회 예고 최종 선택의 시간! 나솔사계 골싱특집 113회 예고에서는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왔는데요.

두 영식의 적극적인 구애 백합의 선택은? 22기 영식은 백합에게 "계속 보고 싶다.

난 진짜 잘해줄 수 있어"라고 어필하며 달달한 플러팅을 마구 날리네요. 10기 영식은 "사귀면 크게 덧납니까? 닳습니까?"

라고 여유 있고 시크하게 말하는데요. 10기 영식의 마음에는 아직도 국화가 있는 것 같네요. 두 남자의 끝없는 적극 구애에 백합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지 아니면 전부 포기할지 궁금하네요.

눈물을 보인 14기 경수 골싱민박의 상남자 모드였던 14기 경수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내가 이런 마음인지 몰랐는데.."라며 국화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데요. 14기 경수의 눈물에 국화는 토끼 눈을 뜨며 당황한 모습이네요.

오락가락한 장미와 3기 영수 장미는 어제저녁에는 솔직히 최종 선택을 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가 아침에는 한다고 했다가 또 편지를 받고는 안 해야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