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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정준원, 동기 3인방에 탄로났다. "같이 살고 사귄다고..?"<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동기 3인방에 탄로났다. "같이 살고 사귄다고..?"<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동기 3인방에 탄로났다. "같이 살고 사귄다고..?"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 이제 마지막회만을 남겨 두고 있는데요. 본 포스팅은 스포가 있습니다.!!!!

드디어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의 퍼즐이 하나 둘씩 맞춰지면서 그들의 연애가 탄로나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김사비는 교수님의 답례품 주소를 정리하기 위해서 카톡으로 받고 있는데요.

구도원의 주소를 먼저 수신하고 이어서 오이영의 주소를 받았는데요. 첫번째 퍼즐 조각 두사람의 주소가 동일하다.

그렇다면 함께 살고 있다는 증거겠죠. 표남경은 카페 앞에서 구도원을 만나며 모자를 써서 못 알아 볼뻔 했다며 인사를 했어요.

구도원은 수술모 때문에 머리가 눌려서 모자를 썼다고 했어요. 두번째 퍼즐 조각은 구도원이 쓰고 있던 파란모자입니다.

구도원은 형수랑 병원 앞에서 식사하기로 했다고 표남경에 이야기하고 병원에서 형수를 만나는데요. 그의 형수를 표남경이 보게 되는데요.

형수가 바로 오이영의 언니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