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특집에서 방송 분량을 씹어 먹은 10기영식은 국화를 떠나보내고 눈물을 흘리는데요. 꿩 대신 꿩 백합에게 데이트 브리핑~ 슈퍼데이트를 위해서 10기 영식은 백합을 데리러 꿩과 꿩의 숙소를 방문했어요.
백합과 국화의 화기애애한 토크는 10영식의 등장으로 급 가라앉는 분위기인데요. 여자들의 방 앞에선 영식은 백합에게 오늘이 주말이라 대게는 예약이 힘들고 그래서 회를 먹어야겠다면 데이트 브리핑을 하는데요.
전여친(?)과 현여친(?)
앞에서 브리핑을 하는 모습이 왜 이렇게 불안해보이는지 모르겠네요. 데프콘도 전여친과 현여친이 룸메이트인 상황이라며 재미있는 장면이라며 왠지 즐거워 하는 듯 보였어요.
보미도 "10기영식의 그대들.." 이라며 신기해 하네요.
백합에게 데이트 브리핑을 하고 있는데도 10영식은 국화에게 인사도 하지 않네요. 영~식은 역시 떠난 여자에게는 미련을 두지 않는 상남자군요.ㅋㅋ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숨 막히는 어색함은 어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