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 특집 109회에서는 22기 영식이 백합의 마음속에 스며들고 있는 상황에서 치명적인 말실수를 저지르며 갈등이 생기는데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특집 109회 22기 영식에게 기만당한?! 백합 무르익은 동백, 백합, 22기 영식, 3기 영수의 술자리에서 동백은 22기 영식에게 그런데 나 왜 선택하지 않았냐며 묻는데요.
동백의 질문에 22기 영식은 첫인상이 두 명이었는데 동백(?)과 장미였다고 하네요. 22기 영식의 말에 동백은 진짜 놀라는 모습인데요.
백합은 22기 영식의 첫인상에 본인이 없었다는 말에 순간적으로 당황하며 어리둥절한 모습이네요. 백합은 처음부터 본인에게 직진을 하던 22기 영식이었고 누구보다도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확신을 줬기 때문에 더 황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2기 영식의 첫인상은 백합과 장미였는데요.
싸늘해진 분위기 속 3기 영수는 은근슬쩍 둘의 자리를 만들어주려고 백합에게 나가자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