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최초로 5번의 소개팅을 한 천정명, 그가 선택한 그녀는 바로 1번 변호사 이유진이었네요. 사실 나머지 소개팅녀들은 뭔가 천정명과는 어울리지 않았는데 예상대로 이유진을 최종 애프터 상대로 선택되었네요.
변호사 이유진 이제는 연예인?! 이유진은 방송 이후에 지인이나 부모님 등 주변 사람들이 자신과 데이트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궁금해 했어요.
천정명은 많은 지인들에게 연락도 받았고 주변 사람들이 변호사 이유진에 대해서 호감을 갖았다고 하네요. 이유진은 "혹시 저랑 잘 어울린다는 댓글 보셨어요?"
라고 물어보는데, 다른분들과는 다르게 저도 이유진에 대한 댓글을 많이 보게 되었어요. 두분이 정말 잘 어울려서였나봐요.
다행이 이유진에 대한 시청자들의 평은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유진은 천정명이 편해졌는지 댓글은 전부 지인들을 동원했다고 농담도 하는데 첫 소개팅 때보다는 여유가 느껴지네요.
댓글에 좋은 말도 많았지만 이유진이 너무 많이 웃는다는 댓글도 다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