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마음이 모인 역사적 서사 안녕하세요, 플레이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2019년 개봉해 280만 관객을 사로잡은 한국 영화 <말모이>입니다.
엄유나 감독의 데뷔작으로, 유해진과 윤계상이 주연을 맡아 일제강점기 우리말을 지키기 위한 조선어학회의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제목 - 말모이 개봉 - 2019.01.09 상영 - 135분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 역사 감독 - 엄유나 출연진 유해진 (김판수 역), 윤계상 (류정환 역), 김홍파 (조선생 역), 우현 (임동익 역), 김선영 (고정주 역), 민진웅 (민우철 역), 이정은 (제주 선생 역), 최귀화 (우체부 역) 영화 《말모이》는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우리말과 한글을 지키기 위해 사투리를 모으고 연구하는 학자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일본의 문화 말살 정책 속에서도 언어를 통한 정체성 수호와 민족애를 그리며, 우리말의 소중함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말모이’는 ‘말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