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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물 생활 : 베타 키우기

 다시 시작된 물 생활 : 베타 키우기

과거에 물고기 키우는 것에 진심이었던 적이 있었죠! 아이가 생기기 전 결혼 후 제 개인방이 하나 있었고 거기에 제 오락기(플스) 와 어항을 들여서 구피를 키웠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진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생기고 나서 모두 처분하였는데 아이가 4살이 되고 나서 다시 물고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다시 조그마한 20하이큐브에 베타를 기르기로 해서 다시 어항을 들이고 물고기를 기르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먼저 과거에 제 진심이었던 어항과 구피를 보여드릴까요? 과거의 진심이었던 물 생활 이렇게 40 큐브에 알비노 머더라,,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정말 새끼를 받아서 키워서 분양도 보내고 했었죠 칸막이로 된 어항에 4종류의 어항에 아크릴을 순수 짜서 조립하고 흑사를 사서 저면 여과기를 순수 만들고, 해외에서 수입을 해와서 브리딩을 하고 정말 진심을 다해서 했던 적이 있었죠, 그중에 가장 제가 이뻐했던 녀석이 있는데 와일드 구피였는데 정말 이뻤어요, 브리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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