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잘 벌리지 못하는 경우 치과 치료는 매우 힘든 과정이 됩니다. 특히 방사선치료나 외상으로 인해서 입을 전혀 벌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환자의 경우 진단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입을 못벌리니 입안을 볼 수가 없었던 것이였죠.
이런분들을 치료할 방법을 오랫동안 찾았지만 연구된 바가 없어서 직접개발하기로 합니다. 작은 장비를 이용하여 입안의 틈으로 들어가고 그 틈으로 입안 전체를 볼 수 있겠금 하였습니다.
비록 아직 모든 치과 치료가 가능하지는 않지만 치료범위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지 못해서 치과치료가 어려웠던 분들께 제가 개발한 장비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을 벌리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치과 진단 장비를 개발했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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