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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골목집, 오리 감자탕 오리불고기 문래 창작촌 맛집

 문래 골목집, 오리 감자탕 오리불고기 문래 창작촌 맛집

문래동 창작촌이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문래동은 1970년대부터 다양한 기계 부품을 생산하며 호황기를 맞았으나, 1990년대 말부터 중국산 부품들이 밀려들어오면서 가격 경쟁력을 잃게 되고 문을 닫는 철공소가 많아졌다.

그 비어있는 철공소로 작업 공간이 필요한 예술인들이 유입되면서 문래동은 다시 활력을 찾기 시작했다. 녹이 슨 철강도 과 예술가들의 공방, 레트로 감성의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지금의 "창작촌"이 완성되었다.

이것이 문래동 창작촌에 유래이다. 현재는 이곳이 2030의 핫플레이스가 되면서 맛집들도 정말 많이 생기고 어딜 가나 웨이팅이 있을 만큼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 되었다.

예술인들이 유입된 이유가 낡은 철강소의 값싼 임대료 때문이었는데, 아마 현재 창작촌의 임대료는 홍대 못지않을까 싶다. 서두가 길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앞서 말한, 문래 창작촌에 위치한 오감탕(오리감자탕) 오리불고기 맛집 '골목집'이다. 골목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39가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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