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은 기간도 좀 긴 것 같고 2016년 수능이 수준별 A•B형 체제로 시행된 마지막 시험이라는 점에서 이 때부터로 산출했습니다. 16수능 이후에는 국어는 통합, 수학은 계열별로 분리되어 시행되는 데 이는 즉, 2013년 수능 이전의 형식입니다 이 해 수능은 가 나형이 아닌 A, B형으로 불렸는 데 모두 1컷 96 점이었습니다 영어는 평가원의 화끈한 뒤통수로 꽤 어려웠는 데 이해 6월과 9월에 시행되는 평가원 모의시험의 출제경향과는 딴판으로 나왔습니다. 올해와 여러모로 비슷한 상황입니다.
물리2에서는 문제가 너무 쉽게 나와 만점자 비율이 11.56%여서 한 문제만 틀려도 3등급이라는 결과가 나왔는 데 반면 생명과학I는 수능 역대 최고난도를 자랑하는 등 탐구 영역에서 과목별 수준 편차가 상당한 시험이었습니다. 출제위원장이 경험이 부족하면 탐구과목의 편차가 커지는 데 올해는 출제위원장을 맡고자 하는 분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임 이규민 평가원장은 수능채점위원장을 두 번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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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탐구과목 선택추이 (10년, 화학 vs. 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