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작년도 입결수준입니다. 작년 입결이 낮으면 몰립니다.
그 다음은 전통적인 요소인 사회적 수요, 수험생의 성향이 반영됩니다. 작년 2023학년 수시 원서 접수 결과를 보면 인문 계열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언론홍보학과, 문화콘텐츠학과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높았고 자연 계열은 의·약 ·치대 경쟁률이 전형과 관계없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경쟁률을 살필 때 단순히 전년과 비교해 '상승했다' '하락했다' 라고만 이해하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3년치를 보는 것도 중요하고 모집인원의 변화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수능최저학력과 같은 전형 요소가 바뀔때도 경쟁률은 오릅니다 작년 중앙대 종합 전형인 다빈치형 인재와 탐구형 인재의 경쟁률이 크게 상승한 이유는 모집인원 변화였습니다.
올해 고대 학추의 변화가 궁급합니다. 교과전형,22와 23 급등락 = 2022 대입에서 주요 상위권대학에 교과 전형이 신설되면서 덩달아서 기존 대학의 교과전형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지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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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연계열 생명과학 강세, 인문 미디어계열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