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마지막주를 시작하며 다들 이제 효율적이고 완벽한 '마무리'를 준비할 것입니다. 뉴스에서, 신문에서, 주변 사람들에게서, 인터넷의 여러 경로들에서 수능 마무리 잘하는 법이나 효율적인 수능 마무리와 같은 내용들을 많이들 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의 결론부터 먼저 이야기하고 시작하자면, 저는 사실 '별다른 마무리 전략'을 구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마무리 전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루틴을 지키는 것이 수능의 레이스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매년 드려왔는데요.
수능을 4일 앞둔 지금 이 부분을 간단하게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시작합니다. 1.
'수능 공부를 마무리했다'는 의미는 노는 것이나 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 오해하기 쉬운 부분부터 먼저 당부를 드리고 시작을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수능을 며칠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문제집을 열심히 풀고 있거나 독서실에서 밤 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하고 늦게 돌아오는 학생을 보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
가천대논술
#
학생부종합전형
#
위례에듀
#
약술형논술
#
가천대약술논술
#
고려대세종논술
#
보인고
#
위례중앙중
#
위례학원정보
#
위례한빛고
#
위례한빛중
#
일반고와자사고
#
특목고
#
한양대종합입결
#
한양대종합전형
#
홍대세종논술
#
위례중
#
위례입시정보
#
위례에듀카페
#
삼육대논술
#
서경대논술
#
송례중
#
수원대논술
#
외대글캠논술
#
위례고
#
위례교육정보
#
위례교육카페
#
위례솔중
#
고교학점제
#
효성고
원문 링크 : 수능마무리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