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이 되는 배분기준은 전문의와 전공의(레지던트) 지역별 인원입니다. 다음으로 각 대학별 교육가능인력 여력입니다.
우선 1884명까지 증원하면 아래와 같은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교육여력으로 볼 때 현재 정원의 100%가 넘는 곳은 상당히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지역의대에서 소화하기에 너무 많은 인원이어서 불가피하게 서울경기 권 의대에서 증원이 되고 지방에 분원병원을 설립하는 조건이 추가될 듯 합니다. 성균관대 울산대 아주 가천 을지대가 증원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권은 빠른 시일내에서 목포 순천공공의대 설립으로 한시적으로 증가한 전남 조선의대 인원을 흡수하고 추가 모집을 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3년간의 전형별 모집인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2천명 증원이 이뤄지면 단순하게 보면 한의대급까지로 입결은 하락하는 데 의대 입결이 내려가기보다는 치대 한의대 약대지원자들이 의대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괜찮은뉴스 #정시지원라인, #정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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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의대증원 어떻게 이루어 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