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컨설팅, #송도글로벌캠퍼스, #OPT, #미국취업, 어떻게 보면 교육도 가성비를 따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일 가성비 없는 케이스가 성적이 안되는데, 유학원 말에 속아서 파운데이션 또는 패스웨이 과정으로 미국으로 건너가는 케이스입니다.
또 유학원말을 듣고 편입이 쉽다는 말을 듣고 믹국 현지의 커뮤니티컬리지에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불편한 진실이지만, 대학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스펙은 해댱 교육을 수료하기 위한 아주 최소한의 기준이라고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이 허들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송도 글로벌캠퍼스 입시가 어렵다는 이유로 미국으로 건너가서 우회경로로 입학을 도모하는 것은 솔직히 밑빠진 독에 물붙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현지에서 취업하는 케이스도 있겠지만, 솔직히 국내로 back 하는 케이스도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 환율이 높아지면서, 유학을 아예 포기하거나 중도에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복귀하는 케이스도 많다고 합니다. 목표가 너무 원대하면 아에 50% 못하고 중도에 ...
원문 링크 : 송도글로벌캠퍼스 : 인천글로벌캠퍼스 가성비 있는 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