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인문·자연계열 모두 입결 공개… 최저기준 완화 영향 뚜렷 숭실대학교가 2025학년도 전형별·모집단위별 입시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학생부위주전형(SSU미래인재, 학생부우수자)과 논술우수자전형의 평균등급을 기준으로 모집단위별 성적 수준이 정리되었으며, 특히 수능최저기준 충족률 변화가 입시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주목할 만하다.
평균등급, 인문은 자유전공학부·자연은 컴퓨터·소프트웨어계열 강세 학생부위주전형의 3개년 평균등급을 기준으로 보면, 인문계열에서는 자유전공학부(인문)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자연계열에서는 컴퓨터학부와 소프트웨어학부가 자유전공학부(자연)를 앞섰으며, 두 학부 모두 학생부우수자전형 기준으로 평균등급 1등급 후반대를 기록했다.
반면, 인문계열 중 어문계열 학과는 다소 낮은 성적을 보였다. 불어불문학과, 일어일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등은 SSU미래인재전형에서 평균 4등급대 성적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낮은 수치를 나타...
원문 링크 : 숭실대 수시 입결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