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5등급제에서 내신 1등급이면 무조건 인서울 가능한가?.” 1.
내신 5등급제란? 기존 9등급제: 상위 4%가 1등급.
변경된 5등급제: 상위 10%가 1등급. 즉, 같은 학교에서 1등급 받는 학생 수가 기존보다 2.5배 늘어남.
하지만 진로선택/융합선택 과목까지 상대평가가 확대돼 전반적인 내신 평균은 하락 가능성도 있음. 2. 왜 인서울 진학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하나요?
1등급 학생이 많아진 만큼 변별력은 떨어짐. 대학은 내신을 자체적으로 환산함 → 상위권 대학일수록 정성 평가 + 교과 정량 분석 병행.
성취도별 세부 분포(예: A 비율, 수행 비율) 등의 추가 정보도 대학에 제공됨 → 더 정밀한 평가 가능. 결과적으로 “1등급이냐 아니냐”가 아닌, ‘진짜 성취와 역량’을 따진다는 것. 3.
대학은 어떻게 내신을 반영할까? 아직 5등급제 내신 환산 기준은 공개되지 않음.
그러나 성취도·원점수·수강자 수·세특 등 교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할 가능성이 큼.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