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대입 구조 변화 “수능 없이 다시 도전한다… 상위권 반수생, 수시로 몰리는 이유” 2027학년도 대입은 단순 경쟁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뀌는 해다. 특히 서연고를 포함한 주요 대학에서 수능 최저 없는 전형이 확대되면서, 내신 상위권 반수생들에게 매우 유리한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
주요 10개 대학 수시·정시 비율 구분 인원 비율 수시 17,983명 59.8% 정시 12,088명 40.2% 여전히 수시 중심 구조 유지 서연고 수시 선발 구조 대학 수시 비율 정시 비율 서울대 61.8% 38.2% 연세대 58.3% 41.7% 고려대 62.7% 37.3% 상위권 대학일수록 수시 비중 높음 수능 최저 적용 여부 (주요 10개 대학) 구분 인원 비율 수능 최저 있음 9,668명 53.8% 수능 최저 없음 8,315명 46.2% 거의 절반이 “수능 없이 지원 가능” 서연고 수능 최저 없는 전형 대학 비율 서울대 76.3% 연세대 34.0% 고려대 28.1% 서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