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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한양대는 더 이상 ‘수능 없는 학종 대학’이 아니다”… 2027 입시 구조의 결정적 변화

 한양대- “한양대는 더 이상 ‘수능 없는 학종 대학’이 아니다”… 2027 입시 구조의 결정적 변화

“한양대는 더 이상 ‘수능 없는 학종 대학’이 아니다”… 2027 입시 구조의 결정적 변화 2027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한양대학교 입시 전략의 본질이 바뀌고 있다. 겉으로 보면 수시·정시 비율은 그대로다.

실제로 한양대는 2027학년도에도 수시 56.5%, 정시 43.5% 구조를 유지한다. 그러나 전형 내부를 들여다보면, 수험생이 체감해야 할 전략은 완전히 달라진다.

핵심은 단 하나다. “수능을 확보한 학생에게 기회를 집중하는 구조로 이동했다.”

학종 구조 재편… “추천형 확대 = 수능 영향력 확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구조다. 2026학년도에는 서류형 584명 추천형 197명 이었던 것이, 2027학년도에는 서류형 481명(103) 추천형 291명(94) 으로 재편된다. 이 변화는 단순한 인원 조정이 아니다.

서류형 = 수능 없음 추천형 = 수능최저 있음 + 학교장 추천 필수 즉, 한양대 학종은 ️ “생기부 중심 자유 지원 구조”에서 ️ “수능과 ...